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위해 대구예술인지원센터가 함께 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나의 정원에서  (oil on canvas)145.5x97.0
이병철 lee byung cheol ( 이목 )
대구 - 1960년
미술 - 서양화
#서양화가#서양화#유화#미술
경력
-개인전 8회
-표상회 정기전 및 소품전 .특별전
-영호남 미술교류전 (대구/광주)
-한중 에술교류전(대구/상해)
-대구 익산교류전(대구/익산)
-3인전 및 2인전
-그룹전 및 단체전 다수출품
- 2021년
-표상회소품전 5월17~21일 대구은행갤러리
-표상회정기전 6월8일~13일 봉산갤러리
-with art tour3 6월7일~30일 소이갤러리
-색다른 만남전 6월7일~7월1일 참꽃갤러리
-여름날의 동행전 7월12일~8월27일 갤러리 아람
-낯선시선과파란감성전 10월16~24 아룸 갤러리
-우수작가6인초대전 10월30~11월12일 봉무갤러리
-함께하는 선물전 12월1일~14일 웃는얼굴아트센터갤러리
-달성꽃피다전 12월16일~30 참꽃갤러리
-대구미술협회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회원
-표상회원
학력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소개


  서양화가 이병철은 일찍이 전원 속에서 살며 자연을 소재로 작품을 한다. 화가의 말대로 인간은 자연의 일부분이며 자연 속에 삶을 영위해 간다.

그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주지만 우리는 그 자연의 소중함을 자주 망각한다. 화가의 자연 낙원은 자연이 주는 즐거운 놀이를 미적 관점으로 함께 하고 싶음에서 출발한다. 자연의 생성과 이미지를 통해서 그 형상의 겉모습에 대한 묘사보다 사물에 깃든 색채와 형태들과 사계절마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자연의 즐거운 변화를 화면의 재분석을 통해 만들어 간다.

그림의 소재를 자연에서 만나고 일반적인 풍경화와는 달리 조금 다른 시각에서 자연에 접근했다.

화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에 대한 감성이 과거와 현재에서 갈증을 느낀다고 한다. 그림이라는 조형 언어에 두려움과 희열의 묘미를 느끼면서 캔버스에 물감을 덧칠하고 긁어내고 때로는 실루엣 같은 느낌을 부분적으로 표현해 내면에 숨겨져 있는 공간도 만들어 낸다.

눈에 보이는 많은 사물들이 화가를 통해서 새로운 조형언어로 탈바꿈할 때 비로소 화가의 존재감을 확인한다고 토로한다.

 

 


작품 6

비디오

https://youtu.be/6Kv0dBuKvL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