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메 예술협업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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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한 지나가리라, 2026,캔버스에 유화, 175 x 270cm /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향해 기도한다. 보이지 않는 존재, 혹은 이름 붙일 수 없는 어떤 것. 그러나 그 기도의 끝에서 마주하게 되는 것은 언제나 외부가 아닌, 나 자신이다. 한사람은 고요한 공간 속에서 자신보다 거대한 존재를 향해 손을 모으고, 다른 한 사람은 빛과 색으로 내면에서 피어나는 감각을 드러낸다. 이 두 시선은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는 듯 보이지만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된다. “나는 어디에서 와서, 무엇으로 존재하는가.” 이 전시는 기도하는 존재와 피어나는 내면이 만나는 지점에서 ‘존재’와 ‘사유’의 순간을 마주하게 한다. 그리고 조용히 묻는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향해 기도하고 있는가.
    설립년도
    2026
    대표자
    이주희
    주소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지하 2410, 쇼룸6
    대표전화
    01092907392
    이메일
    2juhe@hanmail.net

    소개글

      

    아크메(ACME) 소개

    예술과 사람, 공간을 연결하는 아트 프로젝트 그룹 ACME


    아크메(ACME)는 이주희, 한주형 두 작가가 함께하는 아트 프로젝트 그룹으로, 순수미술을 기반으로 전시기획과 예술교육, 체험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합니다.


     회화와 설치, 미디어아트 등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적 경험과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단순히 작품을 보여주는 전시를 넘어 공간의 특성과 참여자의 경험을 함께 설계하는 예술 프로젝트를 지향합니다. 백화점·갤러리·미술관·문화기관 등과 협업하여 공간 맞춤형 전시를 기획하고, 전시와 연계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까지 확장합니다.


    또한 어린이의 창의성과 감각을 깨우는 예술교육, 성인 발달장애인 작가와 함께하는 창작 및 협업전시,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연령과 경계를 넘어 누구나 예술을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크메는 예술가의 전문성과 교육 현장의 경험을 연결하여, 기관과 기업이 가진 공간과 가치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합니다.

    예술을 보는 것에서 경험하는 것으로, 개인의 창작에서 함께하는 문화로.

    아크메는 예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 공간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협업을 제안합니다.


    예술로 연결하고, 함께 경험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듭니다.

    작품 4

    영상

    https://youtu.be/S1qS3WnBl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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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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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내용
    개요, 취지
    참여자
    참여 활동 내용
    주요사항
    작품 및 예술활동 관련하여 세부 내용 및 부가 설명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