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예술로 대구 매칭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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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강과 예술이 만나는 밤, ‘예술로 대구’가 선사하는 디아크문화관 강빛야행
- 대구예술인지원센터
-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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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강과 예술이 만나는 밤, ‘예술로 대구’가 선사하는 디아크문화관 강빛야행 ▸ 9월 12일(토) 15~21시, 디아크문화관에서 ‘강빛야행’ 행사 개최 ▸ 야간 강변길 걷기,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 운영 ▸ ‘예술로 대구’ 매칭 예술인 6인과 디아크 문화관의 첫 번째 협업 공연 개최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문화예술본부(본부장 방성택)에서 운영하는 대구예술인지원센터는 ‘2026년 예술로 대구’ 사업을 통해 케이워터운영관리(주) 디아크문화관과(이하 디아크문화관)과 매칭된 예술인 6인의 협업 공연을 9월 12일(토) ‘2026 디아크 강빛야행’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 「예술로 대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후원하고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주최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기업·기관과 예술인의 매칭을 통한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 이번 진흥원의 ‘예술로 대구’ 사업을 통해 디아크문화관은 ▲손호석(연극) ▲김학수(연극) ▲심상명(음악) ▲이보람(음악) ▲이정민(무용) ▲임호균(연예) 총 6명의 지역 예술인과 매칭되어 강과 자연, 일상의 공간을 예술로 재해석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26 디아크 강빛야행’의 공연 프로그램인 ‘강빛+만나다’를 개최한다.
□ 올해 2회째를 맞은 ‘2026 디아크 강빛야행’은 대구의 야경 명소인 디아크문화관에서 강이 가진 자연의 아름다움과 야간의 감성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야간 강변 축제로 9월 12일(토) 15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된다.
□ 전체 프로그램은 ▲강빛+걷다(야간 강변길 걷기) ▲강빛+놀다(체험프로그램) ▲강빛+만나다(공연프로그램, 예술로 대구 협업) ▲강빛+담다(이벤트)로 구성된다. ‘강빛+걷다’는 디아크문화관에서 출발해 낙동강변·금호강변·강창교·금호강변(죽곡댓잎소리길)을 지나 다시 돌아오는 약 4.5km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간식이 든 짐색이 제공된다.
○ 이 날 공연 프로그램인 ‘강빛+만나다’는 18시 30분, 오프닝 행사 ‘시민 참여 드럼서클’로 막을 연다. 시민들이 사전 워크숍을 통해 젬베 등 세계의 타악기 연주법을 배워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축제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 한편 이날 디아크문화관 광장에서는 ‘2026 달성 대구현대미술제’도 함께 진행되어 강빛야행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 진흥원 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은 "예술로 대구를 통해 매칭된 예술인들이 디아크문화관과 함께 강변이라는 지역의 문화 자산을 예술로 새롭게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기관과 예술인 간 협업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만나는 다양한 기회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